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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마산 달음산 라이딩~

2023.09.10. 일. 맑음. 19/28도 집 -정관추모공원 임도 - 망월봉 - 당나귀봉 - 곰내재- 달음산고개- 집. 34키로. 철마산임도 입구첫번째 휴식장소 백양농원 입구곰내재로 내려와서~철마산 임도 중 최고봉인 당나귀봉을 올라가 봤다. 고도 570미터에 사방이 트여 있어 조망이 좋다. 바이크로 올라갈 수 있고~~ 철마산 임도와 달음산 자연휴양림을 연결하면 운동은 물론 여러 정상에서 조망을 즐길 수 있는 멋진 코스다

제천 영월 1박2일 여행

2023.09.06~07. 맑음 처음으로 가보는 제천과 영월땅 충주호는 아주 오래전 관광열차 운행할때 여러차례 가본적 있으나 청풍 문화재 단지는 처음이고 그동안 많이 변해 다시 가보고 싶었고, 영월은 비운의 왕 단종의 슬픈 사연이 담긴 땅인데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 이번에 혼자서 일박이일로 다녀왔다. 사전에 여러가지 정보를 검색해보고 선택한 코스가 제천의 청풍문화재 단지, 의림지, 그리고 영월의 선돌과 단종 유배지인 청령포, 그리고 단종왕릉인 장릉이었다. 부산을 6일 아침 7시에 출발해 청풍문화재 단지에 도착한 시각이 10시 30분, 케이블카를 이용하려했으나 아뿔사! 휴일이란다. 그래서 모노레일 승차장으로 이동해 모노레일을 타고 비봉산 전망대에 올랐다. 비봉산 전망대에서 본 충주호 전경. 정말 아름다워 감..

순천만 정원박람회(서편)

일시 : 2023. 06. 07. 수요일. 맑음 동편관람 후 꿈의 다리를 건너 서편으로 향한다. 꿈의 다리를 건너면 스카이큐브를 탈 수 있는 정원역 광장을 만난다. 이날은 정기 안전점검일이라 운행을 하지 않았다. 습지주변 나무숲길을 따라 빙돌아 가면 나무도감원과 한국정원을 만날 수 있다. 약 2시간 40분 정도를 쉼없이 걸으니 뜨거운 햇살에 땀이 많이 나고 식사시간도 되어 서문근처 국제습지센터에 있는 식당에서 시원한 물냉면으로 식사를 하고 더위도 식힌다. 주변에 걸을 수 있는 숲길이 있으나 서문을 나가서 오천광장쪽으로 가보기로 한다. 안내하시는 분에게 여쭈니 잔디가 넓고 봄에는 꽃이 많아 볼만했으나 지금은 가보면 실망할거라 하신다. 서문을 나서며 재입장 스탬프를 팔목에 찍고 오천그린광장쪽으로 이동. 이곳..

순천만 정원박람회(동편)

일시 : 2023. 06. 07. 수요일. 맑음 지난번 지인들과 가보기로 했던 순천만 정원박람회장을 사정상 못가고 어제 혼자서 찾았다. 아침 일찍 부산을 출발해 개장시간인 아홉시에 박람회장에 도착. 이른 시각인데도 입장하는 인원이 많이 보인다. 편의상 가운데를 흐르는 동천을 중심으로 동편과 서편으로 나누어 정리한다. 우선 박람회장이용 몇가지 Tip !! 1. 주차장은 여러개가 있으나 동문주차장을 이용할 것(주차비 무료) - 박람회 전시장 주요 볼거리는 동문에서 편리하게 이용 가능 함 2. 입장권은 사전에 인터넷 예약가능하며 입장시 편리함 3. 입구에서 지도를 받아서 동선을 잘 파악하고 이용하면 효율적으로 관람 가능 4. 내부에 식당은 세곳이 있음(동문근처, 서문근처, 정원역 근처). 외부는 주차장 부근에..

갈맷길 걷기(7~1구간)어린이대공원~금정산 동문

2023. 04. 17. 월. 맑음 구간 : 어린이 대공원(10:24) - 대공원 뒷쪽 만덕고개(11:09) - 남문(12:25~13:00) - 동문(13:40). 9.92키로 3시간 16분 갈맷길 7코스는 초읍 어린이대공원에서 금정산성 남문과 동문을 거쳐 북문에서 범어사로 내려와 상현마을까지 이어지는 약 23키로 코스로 동문을 기준으로 두개의 구간으로 나뉜다. 오늘은 그중에서 1구간을 걸었다. 어린이대공원에서 금정산 정상을 바라보고 계속 오르막을 걷는 구간이라 약간의 체력을 요구하지만 구간내내 국토순례길로 조성해놓은데다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라 산행로는 넓고 이정표도 잘 설치되어 걷기에 아주 좋다. 버스를 타고 입구에 도착해 정문에 들어서려니 공사중이라 입구에 있던 상징탑이 보이지 않고 가림막으로 가..

나트랑 달랏여행 4일차

2023.04.07. 금. 맑음 달랏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아침 8시 나트랑으로 출발 올때 왔던 길을 되짚어 돌아가는 길도 산을 넘어갈땐 역시 멀미가 약간 난다. 멀미약을 미리 먹었는데도... 나트랑에 도착해 1차 쇼핑, 침향과 노니를 파는 곳이다. 쇼핑후 인근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2차 쇼핑은 열대 과일로 만든 건과와 꿀 등을 파는 곳에 들러 선물로 좀 사고 그담엔 시간이 좀 남아서 천주교 대성당에 들러 잠시 돌아봤다. 날씨는 넘 덥고 햇살은 이마가 벗겨질 정도로 뜨겁다. 씨클로 타고 야경 투어 오토바이와 차량들이 붐비는 사이로 요걸타고 거침없이 달린다. 우리시각으론 엄청 위험해 보이는데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교통흐름이 이어지는걸 보니 신기하다. 무질서속의 질서라고 할까? 버스는 오후 4시반에서 6시반까지..

나트랑 달랏 여행 3일차

2023.04.06. 목. 맑음 역시 달랏은 고원지대라서 시원하다 아침에 일어나서 창문을 여니 시원한 바람이 불고 옅은 안개가 끼어있다. 오늘이 달랏 여행의 하이라이트이다. 바이다오 황제별장과 꾸란마을, 랑비엔고원, 죽림사원, 다딴라폭포와 레일바이크, 클레이빌리지(진흙마을)을 돌아본다. 세미호텔 꾸란마을 (꾸란마을(Cu Lan Village)은 베트남 소수민족 중에 한 부족인 거허 부족이 거주하던 마을을 2011년 민속촌으로 복원하여 놀거리와 볼거리가 풍부한 달랏의 대표 관광지입니다. 꾸란 마을로 들어가는 특별한 방법! 오프로드 차량을 타며 산길과 물살을 달려 꾸란마을에 도착하는 짜릿한 경험을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여유롭기만 한 달랏이 조금 심심 했다면 꾸란 마을에서 보다 활동적인 체험을 해볼 수 있습..

나트랑 달랏 여행(3박5일) 1~2일차

2023.04.04(화)~04.08(토) 5일 베트남 여행은 이번이 세번째 하노이 하롱베이, 다낭 호이안을 다녀오고 나서 코로나로 더 이상 여행을 못하다가 이번에 회사 선배와 다녀왔다. 원래 세명이 가기로했다가 개인적인 이유로 한사람이 취소해 두명만 가게되었다. 평소 이용하는 하나투어에 삼월초에 예약하고 기다리다 드디어 4일 저녁에 출발, 에어부산을 이용 김해공항을 오후 8시30분에 출발 나트랑 깜란공항에 11시 15분 도착했다. 비행기에서 내리니 역시 열대지역의 뜨거운 공기가 훅 끼쳐온다. 많지 않은 사람들이라 금방 입국수속을 마치고 가이드와 미팅을 하고 버스를 타고 나짱시내 스테이 7 호텔로 이동해 체크인후 바로 취침 2일차 일정은 조식후 9시부터 시작해 나트랑내 포나가 사원, 롱손 파고다, 담시장을..